예수님이 걸어가신
발자취를 따라서
발을 씻어주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발이 서 있는 가장 낮을 곳을 찾아
손을 맞잡고 삶을 나누며 복음을 전합니다.
Follow His Footsteps
예수님이 먼저 가신 세상의 가장 낮은 곳으로, 그 발자취를 따라 걷습니다.
Captured in the field · His Feet Ministry
주일, 복음으로
함께 살아나는 시간
히스핏의 주간 사역은 단순한 봉사가 아닙니다. 매주일 예수님의 마음으로 선생님들과 온전한 삶을 공유하는 유기적인 여정입니다.
예배 사역 (Worship)
함께 앉아 드리는 예배
매주일 사랑의교회 3부 대예배에 노숙인 선생님들과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립니다. 단순한 참석을 넘어, 몸과 마음으로 드려지는 온전한 예배를 삶으로 함께 배워갑니다.
식사 사역 (Table Fellowship)
따뜻한 식탁 위의 삶 나눔
대예배 이후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한 주간의 삶을 깊이 있게 나눕니다. 서로의 일상과 고민, 그리고 크고 작은 간증이 오가는 은혜의 식교제 시간입니다.
양육 사역 (GBS)
복음 위에 다시 세워지는 인생
식사 이후 교회에 다시 모여 일대일 제자양육 교재를 바탕으로 복음, 예수님, 성경의 핵심 교리를 알려드립니다. 무너진 영혼이 말씀의 반석 위에 다시 견고히 세워도록 돕습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저녁, 서울 속 소외된 곳으로
우리의 발길은 사랑의교회로부터 시작되어 선생님들이 계신 다섯 개의 거점으로 향합니다.
강남역(2호선)
빌딩 숲 사이 그늘진 곳의 이웃들
고속터미널역(3,7,9호선)
터미널 전역(고투몰·호남선·경부선·반포역)
잠실역(2,8호선)
잠실부터 석촌·가락시장역까지
용산역(1호선)
역사 주변 가장 깊고 낮은 곳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4,5호선)
동대문과 숙대입구역 일대
복음 위에 인생을 다시 세우는 전도축제, 재건
연 1~2회, 존재의 가치를 잃어버린 채 살아가는 이웃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예술공연, 세수식
찬양과 말씀, 그리고 따뜻한 식탁 교제를 통해 천국의 기쁨을 나누는 노숙인 초청 전도축제입니다.

예술로 예수님께 예배를
사랑의교회 대청부 최승혜 자매를 중심으로 발레공연과 전시, 연극이 어우러진 네 번째 전도축제였습니다. 해 아래에서 고통을 느끼는 선생님들께 하늘 아래의 감사함을 회복하실 수 있도록 돕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재건’으로의 도약과 세수식
복음 위에 다시 세워지는 인생을 주제로 전도축제의 방향성을 확립하고, 그 첫 번째 시작으로 드려진 전도축제요 예배였습니다. 수많은 청년들이 선생님들의 손을 씻겨드리는 세수식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였으며, 많은 선생님들의 결신 고백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됨, 그 정체성의 회복
복음 위에서의 삶의 재건을 위해 우리는 예수님이 선포하신 우리의 정체성의 온전한 회복을 선포합니다. 삶의 온전한 재건이 필요한 영혼들을 복음이 선포되는 사랑의 자리로 초대하는 연간 최대 전도축제를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선생님들께 나아갈 때 섬김이들이 가장 염려하는 지점들을 모았습니다.
사역에 동참해주시는 분들께는 참고하실 수 있는 가이드도 별도로 제공드리오니 부담없이 오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소중한 후원은
히스핏의 걸음에 큰 힘이 됩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노숙인 선생님들께 전달될 편지, 생필품 키트, 약품 구입비 및 재건 축제 등에 전액 투명하게 사용됩니다.